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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고 인생의 실패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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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하고 헤어졌는가?

 

나의 실수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가?

 

여기 당신이 알고 싶은 진실이 있다.

그것은 사랑이 떠나도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살다보면 무엇인가를 잃게 된다.

 

때로는 그것이 물건일 때도 있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인형일 수도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강아지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친한 친구 일 수 있다.

 

하지만 기억해라.

 

무엇인가를 잃는다는 것...

그것에도 힘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잃어버린 것과의 기억으로 인해 당신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을 더 받아들일 용량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분비되는 도파민의 유효기간은 3년이다.

 

즉 타오르던 사랑도 보통 3년이라는 기간이 지나면 식게 되어 있다.

 

그렇듯, 사랑은 3년이 지나면 변화한다.

 

사랑의 의미도, 사랑하는 형태도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

 

 

 

 

3년이라는 타오르던 사랑은, 3년이 지나면 변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단계로 진화한다.

 

이 단계로 가면, 처음에 사랑하던 모습이, 더 이상 사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 과정 속에 우리는 점점 성숙해 진다.

 

 

'진정한 사랑이란 서로의 영역을 지키면서, 상대를 받아 들이고, 서로 맞추어 나가면서, 그 안에서 성장하는 것이다.'

(중요한 내용은 '파리의 심리학 카페 책의 내용'을 인용한 것임)

 

 

 

 

-슬픔에도 먹이를 줄 수 있다.

 

하지만 기억하라.

헤어지고 슬픈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별은 단지 사랑에 실패했다는 의미이지, 인생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그것이 종료되었다는 의미일 뿐이다.

 

 

-분노, 우울, 슬픔, 미련, 의심 등의 감정을 고통스럽더라도 회피하지 말고, 그 감정들을 온전히 느껴 보아라.

 

어럼풋이 그냥 넘어가려고 하면 할 수록 이별의 아픔이 후폭풍처럼 돌아온다.

 

(위의 내용들을 '파리의 심리학 카페'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들임)

 

 

 

 

나는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뭐든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항상 처음하는 일은 서툴고, 실수하고, 실패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실수하고 오는 날은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시험을 잘 못 본날, 여자아이에게 말을 걸지 못해 속상한 날, 미국에 가서 친구들을 잘 사귀지 못한 날, 첫 데이트를 망친날, 사랑하던 아이에게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한 날, 한 아이의 아빠가 되던 날..

 

항상 처음에 하는 일은 서툴었다.

 

 

인생의 반을 살다보니, 이제는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은 자꾸하다보면, 된다는 것을.

 

사랑도, 일도, 요리도..

 

 

주변을 보면서도 배운다.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도 나와 같다는 것을....

 

 

그래서 이제는 실패해도 예전처럼 많이 좌절하지 않는다.

 

다만 아직 내 인생이 남아 있기에, 더 도전할 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믿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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