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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무쇠가 아니다.
내 마음에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내 감정을 무시하고 돌보지 않는다면 내가 너무 외롭지 않을까?
(책 '파리의 심리학 카페'에서)
내 마음은 자주 무너진다.
어렸을 때는 더 자주 무너졌다.
친구의 한 마디에, 남들의 한 마디에 자주 무너졌다.
아무렇지 않게 한 행동과 말에 자주 상처 받았다.
그럴때마다, 나는 자책했다.
나의 성품과 내가 너무 약해서, 혹은 성장하지 못해서 그랬다고 자책했다.
언젠가 남들이 나와 똑같은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입었다는 말을 들었다.
옆에서 보니, 그 말과 행동으로 인해 충분히 상처를 받을 수 있는 일이었다.
그때, 나는 그들에게 그 말에 나도 상처를 받았겠다라고 그들의 편을 들어 주었다.
그러면서, 정작 나에게는 인자하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나도 공감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은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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